"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네요.".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킬로이는 3라운드 아멘 코너에서 3타를 잃으면서 무너졌으나 이날은 두 타를 줄이며 우승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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