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휴가 지원 사업이 확대된다.
13일부터 전북 고창군과 경남 거창군, 전남 완도군 등 세 곳이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6개 지자체와 협력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농어촌 방문객에게 지출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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