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음하는 한국인이 줄고 있는 가운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아예 술을 멀리하는 흐름까지 확산되고 있다.
1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국내 폭음률은 감소 흐름을 보였다.
같은 조사에서 월간 음주율 역시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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