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 '이스라엘군 전시 살해' 발언 지지…자주적 입장 표명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李 '이스라엘군 전시 살해' 발언 지지…자주적 입장 표명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 군인들의 행위를 두고 "전시 살해와 다를 바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력 지지한다"며 외교가 정쟁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 "이 대통령의 입장은 세계 평화와 인간의 존엄성에 관해 말한 것"이라며 "교황도 이란 국민 전체에 대한 위협은 용납할 수 없고, 민간시설 공격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표명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외교가 정쟁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이 대통령을 향해 왈가왈부한 사람들에게 유감이다.대한민국 외교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이 대통령의 입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