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에 나선다.
S-OIL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올해까지 9년간 누적 426개 팀에 총 9억 6천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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