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선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위기의 보수를 외면하지 않겠다”며 “책임지는 선택으로 경기도에 나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그래서 경기도지사 후보자 추천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보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력, 스스로를 혁신할 용기가 없다면 보수는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낡은 보수가 아니라 품격 있고 실력 있는 새로운 보수를 경기도에서 증명하겠다”며 “서둘러 귀국해 경기도민 여러분께 공식적인 입장과 계획을 직접 얘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