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국경 문제로 앙숙 관계인 중국 측에서 또다시 영토 분쟁지 내 여러 장소의 이름을 바꾸자 발끈하고 나섰다.
13일 인도 일간 힌두스탄타임스(HT) 등에 따르면 란디르 자이스왈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전날 성명에서 악사이친 지역과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에 허구적 이름을 부여하는 중국 측 노력이 엄연한 현실을 바꿀 수 없고 양국 관계 정상화에 찬물만 끼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면적은 약 8만4천㎢로 인도 동북부 7개 주 가운데 가장 넓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