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제작사들의 연이은 진출로 숏폼 드라마 시장이 새로운 킬러 콘텐츠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에피소드컴퍼니가 웰메이드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 확보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파이 확장에 나섰다.
13일 에피소드컴퍼니는 숏폼 드라마 '내 남편과 닮은 남자'의 공동제작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IP 확장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에피소드컴퍼니 관계자는 "탄탄한 서사와 연출력이 뒷받침된 웰메이드 복수극의 전형을 제시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IP 확보를 통해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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