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청년정책 대동여지도’ 완성...청년이 살고 싶은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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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년정책 대동여지도’ 완성...청년이 살고 싶은도시로

충북 증평군이 ‘젊은 도시’의 강점을 극대화하며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는 ‘청년 정착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청년의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함께 만드는 도시, 증평’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총 68억 원 규모의 4개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과 청년 근로활동 지원 등 8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토대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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