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제적 어려움에"…자신 집 불 지른 30대 외국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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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제적 어려움에"…자신 집 불 지른 30대 외국인 여성

자신이 거주하는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른 30대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12일 오후 6시28분께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자신이 거주하는 4층 다세대주택에 방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선 소방당국 등은 방화로 추정되는 정황을 발견했고, 방화 용의자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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