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50억' 전부 잃었다…"양식장 4개 실패, 선수시절 번 돈 다 빠졌다" 토로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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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50억' 전부 잃었다…"양식장 4개 실패, 선수시절 번 돈 다 빠졌다" 토로 (사당귀)[종합]

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정지선, 정호영 셰프와 양준혁이 홍콩 임장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정호영 셰프가 "우럭이나 전복 사업을 다시 시작할 생각은 없냐"고 묻자, 양준혁은 "우럭, 전복, 돌돔, 광어까지 네 가지를 하다가 다 실패했다"며 "선수 시절 벌었던 돈을 양식장에서 다 잃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정호영 셰프는 '속앓이'를 '쏘가리'로 잘못 듣고 "쏘가리도 했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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