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0일과 11일 대구 거주 만 18세 이상 8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군 선호도 조사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4%를 기록했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0%로 나타났다고 13일 보도했다.
주 부의장과는 8%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뒤졌으나 이 전 위원장과는 4%p 차이로 오차범위 내였다.
이 전 위원장과 주 부의장의 격차는 4%p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고, 주 부의장과 추 의원의 격차도 4%p로 오차범위 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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