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가 '2026 인천시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제공=인천TP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화와 AI·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 인천시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공장을 둔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기업은 4개월 동안 전문가의 1:1 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 진단과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등 총 10회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희망하지만 전문 역량이 부족한 지역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의 밀착 지원을 통해 인천 제조기업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