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주가 축구에 이어 러닝까지 도전하며 새로운 스포츠 예능의 얼굴로 나선다.
1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스포티비 ‘런 더 시티’는 러닝과 여행, 리얼리티를 결합한 신규 스포츠 예능이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운동 신경과 예능감을 보여준 노윤주는 이번에는 러닝 초보를 대변하는 길라잡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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