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결렬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현재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493.9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전 거래일인 지난 10일 1482.5원에 마감했지만, 협상이 결렬되면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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