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이었다"…동거녀의 발달장애 아들 학대한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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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이었다"…동거녀의 발달장애 아들 학대한 40대 구속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여성의 아들인 장애아동을 수개월간 학대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상 상습학대) 등으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부천시 소재 주거지에서 사실혼 관계인 B씨의 초등학생 자녀이자 발달장애인인 C군을 청소도구로 때리는 등 6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학대를 말리면서 "이제부터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고 말한 B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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