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재러드 베드나 감독이 경기 도중 벤치로 날아온 퍽에 맞아 안면 골절상을 입었다.
콜로라도 구단은 13일(한국시간) 베드나 감독이 안면 골절과 각막 찰과상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콜로라도 구단 측은 "베드나 감독이 사고 직후 의식을 온전히 유지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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