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일·김수현·홍순식 전 예비후보 3인방이 5자 경선 패배 후 차례로 이춘희 후보를 지지하면서 판세가 요동치고 있는 만큼, '당원(50%)과 시민(50%)'들은 이날 토론회를 마지막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토론회가 종료되면, 14일부터 16일까지는 본격적인 투표 국면으로 전환된다.
실제 지난달 7일 경선 과정에서 5명의 민주당 예비후보는 공명선거 실천 서약서에 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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