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공급한 ‘이촌 르엘’이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7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총 1만528건이 접수됐다.
타입별로는 전용 100㎡가 19가구 모집에 4827건이 몰리며 254대 1로 가장 높았고, 106㎡는 182대 1, 1122㎡는 67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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