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민단체들 "국힘, 박용선 후보 즉각 퇴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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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단체들 "국힘, 박용선 후보 즉각 퇴출하라"

포항시청 청사 전경 포항 바로세우기실천운동본부 등 4개 시민단체들이 12일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를 즉각 퇴출하고 100% 포항시민 경선을 통해 재선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또 "3월 31일(책임당원 50%), 4월 1일(시민 50%) 예비경선은 포항의 국민의힘 시·도의원들과 당협 조직들이 일제히 일방적으로 '박용선 밀어주기'에 앞장섬으로써 그가 42.5점으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며 "불공정 경선"이라고 했다.

이들 단체는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를 즉각 퇴출할 것 △이후 검은 손이 작용할 수 있는 전략공천 반대 △공정한 100% 포항시민 경선(박 후보 진영에 합세한 예비후보들 배제) 등 3개 항을 요구하고 "이를 외면하면 '포항시민공천추진위원회'를 발족해서 무소속 후보를 공모, 심사·선정해 '포항시민 공천 후보'로 옹립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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