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서 추진 중인 대형 복합 테마파크 개발사업 'KIT WORLD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제공=KIT WORLD(주) 인천 영종도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복합 테마파크 개발사업 'KIT WORLD 프로젝트'가 오는 5월 사업발표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KIT WORLD(주)는 오는 5월 대규모 사업발표회 개최를 앞두고 주요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회사 관계자들이 오는 15일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 출장을 떠난다고 밝혔다.
KIT WORLD(주) 관계자는 "당초 약 100만 평 규모의 사업 부지를 6개 블록으로 나눠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에서 일부 전략적 조정을 거쳐 전체 사업을 3단계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 가운데 1블록과 6블록에서 계획됐던 '크루즈 프로젝트'와 '수중도시 및 수중호텔'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향에 대해 미국 측 '론 컴퍼니 랜더(Loan Company Lender)'들과 사전 논의를 마쳤으며, 이번 출장에서 최종 합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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