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마지막 남은 속세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내 마지막 남은 속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론칭 3일 만에 10만 구독자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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