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에쓰오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프로그램 시행 이후 올해까지 총 426개 팀에 약 9억6000만원 규모의 주유상품권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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