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SK에너루트가 두 번째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인 '울산하이드로젠파워1호'를 준공하고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SK에너루트는 SK가스(주), 롯데케미칼(주), 에어리퀴드코리아(주)가 수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2년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이번 울산하이드로젠파워1호는 지난해 6월 상업가동에 돌입한 울산하이드로젠파워2호에 이은 두 번째 발전소다.
이를 통해 롯데SK에너루트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발전과 함께 폐열 회수 발전을 결합한 고효율 에너지 생산 모델을 구축해 울산 지역의 수소 기반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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