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을 통해 실시하는 내집 태양광설치는 90만9천원만 부담하면 되며 시는 올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33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주택 태양광 보급을 확대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일상 속 에너지 전환 실천을 뒷받침한다.
이에 태양광 3㎾ 설비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400㎾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가구 사용량에 따라 월 약 7만 원 수준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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