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21세기 젠틀 총리’ 변신…변우석과 묘한 신경전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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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21세기 젠틀 총리’ 변신…변우석과 묘한 신경전 (대군부인)

배우 노상현이 ‘21세기 젠틀 총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노상현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활약했다.

또 기업인 상을 수상한 희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하게 웃는 정우는 남다른 다정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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