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치매와 간병 보장은 물론 건강할 경우 노후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치매 간편고지형을 도입해 유병자나 고령자의 가입 문턱을 낮췄으며, 치매나 장기요양 상태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을 지원하는 기능도 담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치매·간병 보장과 더불어 연금 전환을 통해 노후 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고객이 건강할 때와 아플 때 모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통합형 보장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