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실시된 헝가리 총선에서 머저르 페테르(45) 티서(Tisza)당 대표가 이끄는 야권이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오르반 체제를 뒤흔들었다.
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티서(Tisza)당 대표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선거 유세 마무리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티서(Tisza)당 대표의 선거 유세 마무리 집회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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