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후아파트 10개 단지에 최대 1억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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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아파트 10개 단지에 최대 1억 컨설팅 지원

경기도가 용인·동두천·안양·성남·수원·구리 등 6개 시의 총 10개 아파트 단지를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지로 확정했다.

13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후 아파트 주민들이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선 도 도시개발국장은 “재정비 사업은 초기 의사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객관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확대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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