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악연 이젠 완전히 안녕' 매킬로이, 2년 연속 그린 재킷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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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악연 이젠 완전히 안녕' 매킬로이, 2년 연속 그린 재킷 입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년 연속 그린대킷을 입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스코티 셰플러(11언더파 277타·미국)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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