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자신의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6개 종목 중 5차례 1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의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에 나섰다.
즉 새 시즌 마지막 국제대회인 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가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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