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 서비스 전문기업 고메드갤러리아가 미식 역량을 결집한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
고메드갤러리아는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타블레(TABLÉE)를 론칭하고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고메이494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고메드갤러리아 관계자는 “타블레는 고메드갤러리아의 미식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이자 급식 사업 고도화를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급식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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