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그래비티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궤도수송선(Orbital Transfer Vehicle)과 우주제조 플랫폼 개발을 고도화하고, 궤도상 운용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주 인터그래비티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인터그래비티의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궤도상 운용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조와 물류를 혁신하는 글로벌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터그래비티) 한편, 스톤브릿지벤처스, 스틱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인터그래비티가 우주 제조와 궤도수송 시장에서 기술 완성도와 사업화 실행력을 갖춘 팀이라며, 궤도상 운용과 자율화 기술 측면의 차별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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