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리그 투수 부문 4관왕을 해내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큼지막한 연봉을 받고 이적해 '역수출 신화'를 썼던 코디 폰세가 부상으로 쓰러진 뒤 목발을 짚고 나타났다.
그리고 폰세는 슈나이더 감독 말처럼 수술을 받았다.
AP통신은 지난 8일 "폰세가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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