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고척돔 홀린 시구 요정…실점에 "복장 터지네요" 털털한 매력 터졌다 (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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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고척돔 홀린 시구 요정…실점에 "복장 터지네요" 털털한 매력 터졌다 (귤멍)

12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42 야구왕(이 되고 싶은) 남규리 고척돔 가다! 키움 히어로즈 시구하러 고척돔 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야구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고척돔으로 향하며 "재작년에 시구를 잘 던지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이번엔 더 잘 던져서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비록 이날 경기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다음 스케줄 탓에 먼저 자리를 뜬 남규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9회 말 극적인 만루 홈런을 터뜨린 선수들의 소식에 감탄하며 "승패를 떠나서 두 팀 모두 열정적으로 경기하시는 걸 보며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너무 재밌었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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