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사당귀’ 352회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 임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무조건 지갑을 여는 ‘착한 동네 형’ 양준혁과 이를 능청스럽게 이용하는 두 셰프의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세 사람은 홍콩 레스토랑 ‘모수 홍콩’을 찾아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며 미식 탐방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정호영과 정지선은 “기념으로 사달라”며 양준혁에게 끊임없이 플렉스를 유도했고, 결국 양준혁은 멸치와 마라 소스 등 예상치 못한 쇼핑에 당황하면서도 ‘통 큰 형’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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