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이 된 '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벚꽃 구경을 나온 듯 귀에 꽂은 꽃잎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지난해 5월 혼전임신을 알림과 동시에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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