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국내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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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국내 개봉 확정

칸 영화제 통산 10번째 초청이라는 대기록을 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뒤이어 2018년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이 등장하며, 칸이 왜 고레에다 히로카즈를 ‘칸이 사랑하는 감독’이라 부르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2026년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상자 속의 양’으로 연결되며, “아들 7세, 휴머노이드.”라는 카피와 함께 가장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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