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사진=AFPBBNews)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열린 2026 MLB 볼티모어오리올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올 시즌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앞서 이정후는 볼티모어와 3연전 첫날인 11일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포함해 2안타를 기록했고, 12일에도 2안타를 추가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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