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새 단장…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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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새 단장…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 열어

새 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독서·문화·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했다.

▲2층 종합자료실(46석) ▲3층 어린이열람실(60석)·유아열람실·수유실 ▲4층 생활문화센터는 생활SOC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방음 기능을 갖춘 '소리뜰'을 비롯한 학습·마주침 공간을 조성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응암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와 문화, 소통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 모두의 쉼터이자 평생학습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은평구는 현재 ‘5분거리 배움터’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응암도서관도 그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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