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컵] 행복한 야구 축제, 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이 그리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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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컵] 행복한 야구 축제, 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이 그리는 미래

학교야구, 리틀야구, 유소년야구.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서천군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현장을 찾아 이상근(57)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근 회장은 '공부하는 야구, 생활 속의 야구, 즐기는 야구'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초등학생들이 학업과 야구를 병행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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