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 계획을 밝히면서 영국 등 일부 국가가 동참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영국은 해당 작전에 참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블룸버그통신과 가디언 등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전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봉쇄 계획을 설명하며 “영국과 몇몇 다른 국가들이 기뢰 제거함을 보낼 것이다”고 말했다.
영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불참할 경우 이란 전쟁을 둘러싼 미국과 영국 간 갈등을 골은 깊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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