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추격을 1타 차로 제치고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사실상 우승을 확신한 순간은 18번홀(파4)의 그린에 올라온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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