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이 홈런은 오타니의 2026시즌 5호 홈런이다.
올 시즌 초반 장타력과 콘택트 능력이 모두 정상 궤도에 진입하지 않아 우려를 줬던 오타니가 어느새 3할 타율, 6할 장타율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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