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교체 투입돼 흐름을 바꿨다.
렉섬은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경기는 버밍엄의 2-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기에서 백승호는 교체 투입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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