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교체 투입돼 흐름을 바꿨다.
렉섬은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경기는 버밍엄의 2-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기에서 백승호는 교체 투입 이후 경기 흐름을 바꾸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팀 승리의 중심에 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잔여기간 1년’ 미트윌란 CB 이한범, EPL 복수 클럽들의 관심 집중…무르익는 유럽 빅리그 입성 꿈
‘흠뻑쇼’ 뒤집은 여학생…알고 보니 아이돌 지망생
신태용 감독, 선수 폭행 논란으로 대한축구협회 자격정지 1년…“징계는 한국에서만 효력”
백조로 변신한 울산의 ‘미운오리’ 야고…“나를 바꾼 것은 김현석 감독의 신뢰…득점왕 도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