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첫 종전 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끌며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다.
밴스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전날 오전 6시 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 합의 이후 첫 대면 협상에 나서면서, 이란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온건 성향으로 인식돼온 밴스 부통령이 신뢰를 바탕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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