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결혼 기념을 까먹은 아빠 백도빈을 다그치는 아들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아들 준우, 딸 서우의 일정을 마치고 다같이 집으로 향하던 정시아는 결혼 기념일이 47분 남았음에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는 남편에 분노했다.
백도빈은 "진짜 생각을 못 했다.이렇게 결혼 기념일을 마무리하게 돼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감사합니다"라며 사랑한다는 말이 빠진 결혼기념일 후기를 말했고, 준우는 백도빈의 멘트에 분노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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