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로축구 마인츠가 국가대표 이재성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치른 첫 경기에서 패했다.
마인츠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분 루카스 횔러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프라이부르크에 0-1로 졌다.
마인츠는 독일 매체에 이재성이 앞으로 최소 3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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