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3일 효성중공업(298040)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북미향 전력기기 매출 비중 확대 가속화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효성중공업은 2026년까지 국내 변압기(1800억원) 및 가스절연개폐장치(GIS·3400억원) 증설과 함께 미국 멤피스 공장 1차 증설(2억달러)을 진행 중이다.
허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4.2% 늘어난 1조3360억원, 66.4% 성장한 1704억원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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