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게 평점 '1점', 이런 적 있었나…독일 언론들도 인정한 '철벽 수비'→"KIM, 곰처럼 영리한 수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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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게 평점 '1점', 이런 적 있었나…독일 언론들도 인정한 '철벽 수비'→"KIM, 곰처럼 영리한 수비 했다"

독일 언론들이 '철벽 수비'를 선보이며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이바지한 김민재의 활약을 칭찬했다.

평소 김민재에 대한 평가에 인색했던 독일 유력지 '빌트'는 김민재에게 최고 평점인 1점을 줬고, '아벤트 차이퉁'은 김민재가 영리한 수비를 펼쳤다며 김민재를 치켜세웠다.

뮌헨은 장크트파울리전을 통해 리그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19승7무3패)와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리면서 선두 체제를 공고히 했고, 더불어 기존 자신들이 갖고 있었던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101골)을 105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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